준비중

<나무야커피숍의 장식(kodak)>


현재 준비중인것.

    1.김Su의 블로그 1주년 축하당첨자 선물증정

    2.싱가폴 여행후기

    3.밀린 필름의 현상

    4.주말마다 떠날 여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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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Su | 2008/07/01 00:29 | 트랙백 | 덧글(14)

김Su's 1st Anniversary.


2007.06.05 : 모든 블로거들의 중심지,올블로그에 입사.
2007.06.13 :
회사에서 짤리지 않으려 블로그 시작.
.
.
.
이렇게..
2008.06.13 :
Su의 블로그
첫돌입니다.

처음에 블로그 시작할때는,
"1
년후엔 나도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될지도 몰라"
"1
년후엔 내 블로그에도 내가만든 스킨이 깔려있겠지?"
라는등의 헛생각을 잔뜩했지요..

1
년이 지난후 생각해보니..
이상한..말도안되는 포스팅이 잔뜩있네요;;
그래도 자주 찾아와 주시는 여러분들께 몸둘바를 모르게 감사드립니다.

이런날 생일잔치도하고,
돌잡이도 해보고,
떡도 해서 돌리고 그래야하는데..

제가,
오늘 싱가폴로 휴가를 떠나는지라..

그래서,
자그마한 이벤트를 합니다.
어떤 이벤트를 해야할까..한참 고민했어요.
(
지난번 기차니스트님의 1주년이벤트의 선물,잘 먹었습니다:D)

Su의 생일이벤트
기간: 2008.06.13~선착순 마감시
방법: [이벤트]Su의 블로그는 OOO이다.
        -OOO
에 알맞은 단어를 넣어주세요.글자수는 제한이 없습니다.
상품위의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는 분들중 선착순 10명을 제한하여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일단 10명이지만..
이벤트 흥행시 주인장의 기쁨으로인해 당첨자가 늘어날수 있는
제한은 김Su의 맘속에 랜덤으로 있는 그런 이벤트입니다.
..선물은 아직 발표하지 않겠습니다.ㅋㅋ
(
아마도..싱가폴에 간다죠..)

다시한번, Su의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해요♡


[덧]생일선물 주고싶으신분들이 있으실거라고 믿습니다.

---------------------------------------------------------

당첨자 명단을 발표합니다.

자그니,팅이,홍커피,마스타,비트손,요요,하류잡배,영경,골빈해커,bookworm,Energizer,인스마스터,박군,Rin4,주성치,호박,rince,A2,Yusio,강자이너,군생활50.07%,옐

참여해주신 모든분들,축하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선물을 보내드릴 주소받으러 가겠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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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Su | 2008/06/13 01:37 | 잡 Su다 | 트랙백(2) | 덧글(67)

민탱과의 피자번개~

여기저기 피자헛의 프레쉬고메이 피자가 맛나다는 염장포스팅에 이끌려..

기말과제 준비를 해야한다는...
하지만, 학생이라 공짜에 눈이 멀어버리는..

민탱을 꼬셨어요..

저의 주 생활구역중에 하나인 노량진으로 갑니다.

만남의 메카이자,버스정류장인 피자헛으로 갑니다.

배고프다고 징징징대던 민탱은 미리와서 손짓하네요...

주문을 합니다.

김Su:프레쉬 고메이 쉬림프페스토랑,샐러드바랑,음료수 두잔주세요
서버: 탁월한 선택이세요~지금 에이드 행사기간인데 에이드는 어떠세요?


라고...말하는순간.. 난 봐버렸다..

왜...어째서..무슨 감정이 있으시기에..
서버언니는 저에게..세트가 있다는걸 말하지 않은걸까요..ㄱ-

김Su:언니..저는 세트로 먹을수는 없는건가요?
서버:(당황했다)드실수 있어요;;
김Su:그런데 왜 말씀 안해주셨나요?


...난 분명 그냥물어봤다..
화 안냈다..

암튼,
주문을하고
샐러드 한판을 퍼본다.
어라? 샐러드가..그림과 다른..-_-
뭐 기대하진 않았지만..
노량진 피자헛은 매우 가난한가보다..
이정도는 아니었던거같은데..
감자,호박,고구마샐러드,파스타,양상추,과일젤리,콘샐러드,바나나,두리안,방울토마토,후르츠 칵테일,나쵸
That's all.
쵸큼 실망스러웠지만..
그래도 열씨미 먹어요..

행사중이라던 오렌지 에이드가 나왔어요.

요거..맛있군요..
달달하니..ㅎㅎ

한참..
샐러드를 한그릇 뚝딱.
두그릇째 먹고있어요..

피자가 나왔어요!!

후레쉬고메이는 생각보다 작군요..
친구 얼굴이 조금 어두워 지네요...

한조각 덜어봅니다.
음..초록색의 이것은 무엇인지..
바닥에 깔린 종이를 다시 살펴보니..
'바질'인듯..

한입 먹어봅니다.

이거..
이건...
이게???

음..
부드러워요..매우..
민탱의 표현에 의하면
"크림스파게티같애~"라고..
그럴정도로 부드럽습니다.
민탱은 입맛에 맞는지 혼자서 5조각째 먹네요..

신났네요..
(민탱보면 난 죽었..)

민탱의 점수:8.5/10
김Su의 점수:7/10

저는..왠지..좀 느끼해서;;
하지만, 여자들을 위한 피자라는것엔 백번 동감이에요..ㅎㅎ
음..
담번엔 트리플치즈로 먹어봐야겠어요..ㅋㅋ(느끼하다매!)

암튼, 즐거웠어 민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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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Su | 2008/06/10 00:54 | 친구와 Su다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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