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영화를 오늘..혼자본 이유..
1.무료 영화 예매권이 종료 날짜가 임박했다.
2.올블 메인에 올라온 클로버 필드관련 포스팅이 날 유혹했다.
3.약속이 없었...
이러한 이유로 급!예매하여 클로버 필드를 보러갔습니다.
아...역시..기대했던대로 였습니다.
주인공인 롭과 베쓰,릴리,제이슨,말레나...모두 멋져요..(허드는,,,잘 모르겠.,.)
우리나라의 "괴물"과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그 무엇!
무엇보다도 제작비 측면에서 볼때는 훨씬 나은 영화인듯 합니다.
1.역시 스토리가 집중되지 못할꺼면 배우라도...(like Transformer)
2.영화에서처럼 할수 있는 남자가 있을까요? 없다고 결론지으면서..나는 너무 메말랐구나..라고 쓴웃음..
3.이런영화 볼땐..사람이 없는 시간을 고르는게 좋을듯..옆에 앉았던 아가씨들..어찌나 시끄럽던지..
흠칫흠칫 놀라는 장면이 많아서(제가 이런영화 좋아하긴 하는데 잘 놀라기는해요..사실 새가슴?ㅋ) 혼자보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왠지 그렇게 놀라고 나면 챙피해..*-_-*
이제 남은거..
스위니토드,뜨거운것이 좋아,우리생에 최고의 순간,더 게임,점퍼,원스어폰어타임,명장,슈퍼맨이었던 사나이(ㅠ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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