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with me.
by 김Su
[20080128]클로버필드
내가 이 영화를 오늘..혼자본 이유..

1.무료 영화 예매권이 종료 날짜가 임박했다.
2.올블 메인에 올라온 클로버 필드관련 포스팅이 날 유혹했다.
3.약속이 없었...

이러한 이유로 급!예매하여 클로버 필드를 보러갔습니다.


아...역시..기대했던대로 였습니다.

주인공인 롭과 베쓰,릴리,제이슨,말레나...모두 멋져요..(허드는,,,잘 모르겠.,.)

우리나라의 "괴물"과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그 무엇!

무엇보다도 제작비 측면에서 볼때는 훨씬 나은 영화인듯 합니다.

1.역시 스토리가 집중되지 못할꺼면 배우라도...(like Transformer)
2.영화에서처럼 할수 있는 남자가 있을까요? 없다고 결론지으면서..나는 너무 메말랐구나..라고 쓴웃음..
3.이런영화 볼땐..사람이 없는 시간을 고르는게 좋을듯..옆에 앉았던 아가씨들..어찌나 시끄럽던지..


흠칫흠칫 놀라는 장면이 많아서(제가 이런영화 좋아하긴 하는데 잘 놀라기는해요..사실 새가슴?ㅋ) 혼자보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왠지 그렇게 놀라고 나면 챙피해..*-_-*

이제 남은거..

스위니토드,뜨거운것이 좋아,우리생에 최고의 순간,더 게임,점퍼,원스어폰어타임,명장
,슈퍼맨이었던 사나이(ㅠ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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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Su | 2008/01/28 22:40 | 영화 Su다 | 트랙백(4) | 덧글(10)
Tracked from Yue's Lair O.. at 2008/01/29 00:50

제목 : 클로버필드 관람 예정인 사람들에게
관람평 : 꽤 재미있음. 관람 후엔 몸이 다소 피곤. 필요한 사전 지식 : 1. 가급적 극장에서 관람하길 추천 2. 가급적 좌석이 편안한 극장을 추천 3. 커플석 추천 4. 절대로 느끼한 음식을 섭취하고 관람하지 않길 추천 음식 푸성귀 샐러드 김치 물 비추 음식 피자 스파게티 육류(특히 삼겹살) 해물(특히 비린 종류) 아이스크림(영화 관람시 탄산음료를 마시지 않을거라면 괜찮지만, 가급적 탄산음료를 마시며 보길 바람) 케익(특히 치즈케익류) 주류......more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 at 2008/01/29 10:58

제목 : 클로버필드 - 하나의 생명체처럼 살아 숨쉬는 독특한..
"떡밥의 제왕" J.J 에이브람스. TV드라마 [로스트], [엘리어스]에서의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낚시질'로 얻게된 그의 명성은 2007년 7월, [트랜스포머]의 월드프리미어 시사회 때 다시한번 증명되었다. 다른건 둘째치고 아비규환의 현장에 휑하니 날아와 떨어지는 '자유의 여신상'의 머리통 하나만으로도 그 기습적인 짧은 예고편을 본 관객 모두를 패닉상태로 만들어 버렸던 것이다. (이것은 반응이 좋았다는 얘기가 아니다. 관객들은 이 뜬금없는 예......more

Tracked from Pleasure res.. at 2008/01/29 11:35

제목 : 클로버 필드
클로버필드에 대해 많은사람들이 글을 쓰고 있는거 같아서.. 나도 몇자 끄적여 본다...;;;; 개인적으로 괭장히 많이 기대하고 본 영화중에 하나다. 간만에 진지하게 보기 위해 심야시간을 택해 혼자 영화를 보러 갔다. (사실 다른 영화도 혼자 본적 많다. 차이라면... 같이 볼 사람을 알아보거나 조용히 가서 보거나... 알아본다고 해서 그닦 달라지진 않지만..;;;) 결론은 미투에도 썼지만 실망이다. 대표적인 이유 2가지만 적는다면... 첫째로 ......more

Tracked from 개구쟁이♡WAF at 2008/07/11 11:26

제목 : [Team _ WAF] Cloverfield (20..
Cloverfield Untitled J.J. Abrams Project 매트 리브스 마이클 스탈 데이비드, 오데뜨 유스트만 배드 로봇 CJ 엔터테인먼트 미국 85분 SF, 공포, 드라마, 스릴러, 액션, 어드벤처 2008.01.24 http://www.1-24-08.co.kr/ 태그라인 그 놈의 공격이 시작됐다! 시놉시스 뉴욕을 덮친 사상 최대의 사건! 그 놈의 공격이 시작됐다! 일본으로 떠나는 롭을 위한 뉴욕시내의 송별 파티장. 친구 허드는......more

Commented by 에코♡ at 2008/01/29 08:35
요거 평이 하도 갈려서 ㅋㅋ 전 고민이였는데, 저도 보러가고 싶어지네요^^
히히~ 요즘 영화들 보고싶은게 급많아짐이라 ^^;;
Commented by 페니웨이™ at 2008/01/29 10:58
아 저도 사정이 있어서 어제 겨우 관람 마쳤네요 ^^;;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Commented by 김Su at 2008/01/29 11:32
에코/서두르셔야해요~이번달 말하구 설연휴에 개봉작들이 또 몰려온다구요!!
페니웨이/네 저도 너무 좋았어요..ㅋ
Commented by 공상플러스 at 2008/01/30 11:46
자유의여신상 보고 뷁...
허허허..
Commented at 2008/01/30 12:1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1/30 20: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도꾸리 at 2008/01/30 21:55
요새 이 영화 보신 분들이 많네요~
기회되면 저도 한 번 봐야겠어요~
넘 궁금하다는~

하류잡배님 블러그 타고 넘어왔습니다~
앞으로 자주 뵐께요~

좋은 하루되세요~
Commented by 김Su at 2008/01/30 23:43
도꾸리/꼭 보세요~오늘도 지인한분이 이영화 보고 감동의 소리지름으로 전화했던데요..ㅋ
Commented by 요요 at 2008/01/31 15:20
명장보단 집결호가 훨씬 낫더라구요~으흐흐흐 중국에서 개봉하는 영화는 제가 다 접수한다능-0-;;
그러나 스위니토드 같은 영화는 중국에서 개봉 한다는 소식이 도통 들리지가 않는다능-_-;;;;;
Commented by 터미네이터 at 2008/02/15 11:15
제주도에서 잘 보고갑니다.. 제주는 봄이 오려나 봅니다.. 유채꽃이 피었어요..
언제 제주도 오면 제가 똥돼지 안내하죠..ㅎ 아! 제 블러그에 똥돼지 있어요..ㅎ
제주칼.
제주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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