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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with me.
by 김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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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총 3곳의 회사를 다니면서..
현재..지금과 같은 분위기의 지금과 같은 느낌으로 지금처럼 일할 수 있다는것에 감사해요..
어제 신나게 놀러갔다가 오느라고 오늘에서야 지금의 사태를 접하고..
마음이 아파서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아요..
우리는 단체이고 그분은 혼자이고
우리는 기업이고 그분은 구직자이기에..
많은분들이 하시는 질타..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모든일은 직접 경험하지 못하고는 모르는 법이니까요..
많은분들의 글들 잘 읽었습니다.
하나만..말씀드리고 싶은건..
저희회사..
지금 이런 일이 발생되어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거처럼 망가지지는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재직중인 사람으로써 만족스럽습니다.
그 분이 겪으셨을 상처와 고통.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논란이 되고있으신 저희 직원분들..
그런 결정을 내리기까지 얼마나 많이 걱정하고 고민했는지..
그것또한 한번만 생각해주세요..
다른건 부탁드리지 않을께요..
지금 너무너무 속상해요..
--------------------------------------------------------------------------------------------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께서 모두 같은 말씀이신듯하여 원문에 덧붙입니다.
저는 지금 변명을 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저희가 잘했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이번일과 관련된 블칵의 추후 행동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 급하게 말씀드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하지 않았던 절차였던만큼 좀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정확하게 행동해야 하는거자나요..
만약 제가 블칵과 관련이 없는 사람이었더라면 이번 일에대한 저의 시선이 틀려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글을 쓴건..그냥 저의 지금 심정을 말했을뿐, 이 글은 공식적인 블칵의 입장이 아닙니다.
# by 김Su | 2008/03/28 10:02 | 잡 Su다 | 트랙백(1)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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