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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블로그에 만약 어무니가 들이닥치신다면....(눈을 감아주시고, 다음 포스트로 넘어가주시면 ㄳ!!) 쿨럭..; 제, 멋진 지인 블로거이신 비프리박 오빠님하네서 먼저 포스팅하신 내용이고요, 이니셜 마구 남발하시는데 하나 골라잡아 저일꺼라 판단. ㅋㅋ 하루종일 머라 해볼까 궁리하다가 급한 일 마무리 하고 이제 적어봅니다. 아, 술이라....!! 여기는,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와인바 라이블리크림(http://www.livelycream.c......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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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님 포스팅 보고 바톤 받았습니다.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아기때부터 할머니가 막걸리를 먹였지만 친구들과 처음 마셔본건 대략 19~20살쯤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기분좋다~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가장 깔끔한건 맥주 1500cc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맥주를 가장 많이 마시기는 하는데 좋아하는 순서로는 와인 > 맥주 > 곡식 발효주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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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님과 A2님의 포스팅을 보고! 작성합니다..ㅋㅋ 요즘 포스팅을 이렇게 따라만 하는듯..ㅋㅋㅋ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저는 처음 술을 마셔 본 것은 대학교 1학년 때입니다. 그것도 동아리에 가입하고, 신입생 환영회때 마셨습니다~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오~괜찮은데?ㅋㅋ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주량은 그때그때 달라요~♬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맥주...라고 하고 싶지만..일단 녹색병......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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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베스트에서 본 명이이야기& 님의 포스트를 보고 트랙백 나누기 놀이에 동참합니다.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고등학교 때 토네이도라는 써클(지금의 동아리 개념)에서 선배들이 술을 사줬습니다. 처음 마셨던 것이 막걸리인지 소주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아무튼 세상이 새롭게 보였던 것 같아요.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기분이 좋아지고, 뭔가 세상이 편해지는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얼마 마시지도 않았는......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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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많은분들이 문답을 작성해주셔서 제가 몇번째 주자가 될는지~~ ㅎㅎ 워쨋든 계속 달려봅니다^-------^;; ~♬ 『술에 대한 나의 생각』12문답 바톤 이어달리기~♩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 고딩때쯤이었을꺼예요~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다가, 우리 '할매'께서 '괴기 물때는 쇠주 한잔 마셔줘야 괴기가 더 연하고 맛있다~ 니도 함 무볼래?' 하시기에 말씀이 끝나기가 무섭게 불이나케 찬장에서 소주잔을 꺼내서 두손으로 턱! 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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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도 명이님에게서 나와서 A2님을 지나 비트손님을 걸쳐 제가 받았습니다~^^ 트랙백 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겠군요..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대충 훔쳐 먹어 본 술들은 기억에 없고, 고 1때 친구 병희가 고민이 있다면서 소주 1.5리터 짜리 두병을 들고 와서 기숙사에서 섭이랑 진원이랑 나눠 마셔 본 것이 공식 첫 술자리 인듯... 그 이후.. 인생 참...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쓰다 하지만 생각 보다 덜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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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청동 [술과 음주에 대한 문답 바톤] tasha♡ 님 바톤받음 [블코채널 : 사진,그리고 일상...]... more
덧글
하류잡배 2008/10/10 11:28 # 삭제
블칵 3대 주당 술쟁이 김Su ㅋㅋㅋ
김Su 2008/10/10 13:32 #
쳇,나보다 더 술쟁이면서
명이 2008/10/10 11:29 # 삭제
저요 저요!!
김Su 2008/10/10 13:33 #
콜!+_+
원심무형류 2008/10/10 11:55 #
한줄 요약 그때 그때 달라요.술한잔? ㄱㄱ
김Su 2008/10/10 13:33 #
그럴까요?ㅋㅋ
-A2- 2008/10/10 12:28 #
발~
김Su 2008/10/10 13:33 #
술을 발로먹겠다?오~
DEMON13 2008/10/10 13:21 #
손손~
김Su 2008/10/10 13:33 #
이거이거 번개라도 함 때려야하는건가요.ㅋㅋ
해피 2008/10/10 13:39 # 삭제
술 번개에 저도 끼워주세요..냐하하하하~~ㅋㅋ
김Su 2008/10/10 14:18 #
오..우리 한번 모아볼까요?ㅋ
조약돌 2008/10/10 14:37 # 삭제
안녕하세요, 저도 술 번개에 끼워주세요.첫 방문에 이런 글을 남기니 이상하지만요;
트랙백 살포시 내려놓고 갑니다.
김Su 2008/10/11 15:07 #
ㅋㅋ트랙백 감사합니다~
히로미 2008/10/10 17:53 # 삭제
저저저 손손^^!여기 저두 손들었어용~~
김Su 2008/10/11 15:07 #
네,이거 일이 점점 커지고있으니 많이모아서 놀아야겠네요ㅋㅋ
주성치 2008/10/10 18:36 # 삭제
......
김Su 2008/10/11 15:07 #
말을 하세요.
페니웨이™ 2008/10/10 23:08 # 삭제
흐음... 오늘 위자드팩토리 런칭행사에서 뵈었는데 저를 못알아 보시는 듯.. ㅠㅠ 커피 받으실때 바로 옆에 있던게 저였답니다~
김Su 2008/10/11 15:08 #
에??진짜요??말을 하시지..ㅠㅠ제가 기억력이 붕어라^^;그래도 반가워요^^술번개에 끼실래요?ㅋ
멀뚱이 2008/10/11 17:53 # 삭제
"정말로" 이게 가장 웃겨요. ㅋㅋㅋㅋ 정말로!
김Su 2008/10/13 09:51 #
정말입니다.ㅋ
자그니 2008/10/13 01:40 #
ㄷㄷㄷㄷ... 손 들까- 하다가, 무서워 소심하게 손을 내립니다;;;;
김Su 2008/10/13 09:52 #
무엇이 두려우신건가요~
넷물고기 2008/10/13 03:33 # 삭제
자주 보이는 바통글입니다. ^^ 마치 영국에서 시작되어 ... ㅎㅎ
김Su 2008/10/13 09:52 #
ㅋㅋㅋㅋ이거 행운의편지같은건가요~ㅋ
Sunny21 2008/10/13 23:25 # 삭제
미국에 있는 저는 이웃 블로거님들과 술자리를 가지는 것은 불가능.. ㅠㅠ
김Su 2008/10/20 11:23 #
..화상으로라도!
제이슨소울 2008/10/17 17:42 # 삭제
김su 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ㅋㅋ-저도 데낄라 좋아한다고- 말하려구요..풉 ㅋㅋ
잘지내고 계셨나요?
저는 요즘 도메인 변경 이후에 아주 고생하고 있어요..ㅋㅋ
블로그 옮기거나 도메인 변경이 보통 일이 아니네요..
-즐거운 금욜 되시고 오늘도 한 잔 하실껀가요?ㅋㅋ-
김Su 2008/10/20 11:23 #
윽,금요일에 한잔 넘게해서 너무 힘들었던 토욜이었어요ㅋㅋ
제이슨 소울님도 한잔번개에 참여하세요~ㄱㄱ
ggacsital 2008/10/18 05:30 # 삭제
트랙백올립니다~~~
김Su 2008/10/20 22:32 #
감사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