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with me.
by 김Su
[바톤]술에관한 문답

이 포스트는 A2님의 요청으로 작성되었습니다.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19살때 수능보고나서.(정말로)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안주는 참 맛있구나..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그때그때 달라요...(정말로)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소주?(beer는 음료..) 좋아하는건 데킬라>_<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그때그때 틀린데..짝사랑중일때는 울고,평소에는 말이 많아지고,요즘은 몸이 골았는지 잠을 자네요..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술취한 티 안나..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가장 많이 먹었던 그날..포장마차에서 원샷을 외치며 장렬히 뒤로 넘어가서 잤음..(약6년전..)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언제나.(운전할때 빼고)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좋은사람들이 함께하는 술자리.(싫은사람 있으면 티남)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술이 저를 좋아하는듯..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술은 있으면먹고,,없으면 안먹는거..라고 생각은해요.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술을 같이 자주마시는 사람들중에 블로거가 거의 없어서..
마시고 싶은사람은..김Su의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모두!(비겁한가.ㅋ)


저랑 술한잔 하실분 손??

by 김Su | 2008/10/10 11:10 | 잡 Su다 | 트랙백(7) | 덧글(32)
Tracked from ** MY's kitc.. at 2008/10/10 11:29

제목 : 술에 관한 바톤 문답 - 이거 수위가 ....!!
일단, 제 블로그에 만약 어무니가 들이닥치신다면....(눈을 감아주시고, 다음 포스트로 넘어가주시면 ㄳ!!) 쿨럭..; 제, 멋진 지인 블로거이신 비프리박 오빠님하네서 먼저 포스팅하신 내용이고요, 이니셜 마구 남발하시는데 하나 골라잡아 저일꺼라 판단. ㅋㅋ 하루종일 머라 해볼까 궁리하다가 급한 일 마무리 하고 이제 적어봅니다. 아, 술이라....!! 여기는,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와인바 라이블리크림(http://www.livelycream.c......more

Tracked from A2공간 - 도움되는 .. at 2008/10/10 12:28

제목 : 술에 관한 바톤 문답
명이님 포스팅 보고 바톤 받았습니다.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아기때부터 할머니가 막걸리를 먹였지만 친구들과 처음 마셔본건 대략 19~20살쯤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기분좋다~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가장 깔끔한건 맥주 1500cc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맥주를 가장 많이 마시기는 하는데 좋아하는 순서로는 와인 &gt; 맥주 &gt; 곡식 발효주 &gt......more

Tracked from 해피-잡다구리구리~ at 2008/10/10 13:39

제목 : 술에 관한 바톤 문답-
명이님과 A2님의 포스팅을 보고! 작성합니다..ㅋㅋ 요즘 포스팅을 이렇게 따라만 하는듯..ㅋㅋㅋ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저는 처음 술을 마셔 본 것은 대학교 1학년 때입니다. 그것도 동아리에 가입하고, 신입생 환영회때 마셨습니다~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오~괜찮은데?ㅋㅋ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주량은 그때그때 달라요~♬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맥주...라고 하고 싶지만..일단 녹색병......more

Tracked from 조약돌의 이야기 바다 at 2008/10/10 14:06

제목 : 술에 관한 바톤 문답
티스토리 블로그 베스트에서 본 명이이야기& 님의 포스트를 보고 트랙백 나누기 놀이에 동참합니다.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고등학교 때 토네이도라는 써클(지금의 동아리 개념)에서 선배들이 술을 사줬습니다. 처음 마셨던 것이 막걸리인지 소주인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아무튼 세상이 새롭게 보였던 것 같아요.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기분이 좋아지고, 뭔가 세상이 편해지는 느낌이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얼마 마시지도 않았는......more

Tracked from Lovely~♡ at 2008/10/10 17:52

제목 : 『술에 대한 나의 생각』12문답 바톤 이어달리기~♩
벌써 많은분들이 문답을 작성해주셔서 제가 몇번째 주자가 될는지~~ ㅎㅎ 워쨋든 계속 달려봅니다^-------^;; ~♬ 『술에 대한 나의 생각』12문답 바톤 이어달리기~♩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 고딩때쯤이었을꺼예요~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다가, 우리 '할매'께서 '괴기 물때는 쇠주 한잔 마셔줘야 괴기가 더 연하고 맛있다~ 니도 함 무볼래?' 하시기에 말씀이 끝나기가 무섭게 불이나케 찬장에서 소주잔을 꺼내서 두손으로 턱! 내......more

Tracked from 900gle.info at 2008/10/10 21:53

제목 : 술에 관한 바톤 문답.
이 포스팅도 명이님에게서 나와서 A2님을 지나 비트손님을 걸쳐 제가 받았습니다~^^ 트랙백 쏘려면 많은 시간이 걸리겠군요..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대충 훔쳐 먹어 본 술들은 기억에 없고, 고 1때 친구 병희가 고민이 있다면서 소주 1.5리터 짜리 두병을 들고 와서 기숙사에서 섭이랑 진원이랑 나눠 마셔 본 것이 공식 첫 술자리 인듯... 그 이후.. 인생 참...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쓰다 하지만 생각 보다 덜 ......more

Tracked from ggacsital's .. at 2008/10/18 05:30

제목 : 20070811
@ 삼청동 [술과 음주에 대한 문답 바톤] tasha♡ 님 바톤받음 [블코채널 : 사진,그리고 일상...]...more

Commented by 하류잡배 at 2008/10/10 11:28
블칵 3대 주당 술쟁이 김Su ㅋㅋㅋ
Commented by 김Su at 2008/10/10 13:32
쳇,나보다 더 술쟁이면서
Commented by 명이 at 2008/10/10 11:29
저요 저요!!
Commented by 김Su at 2008/10/10 13:33
콜!+_+
Commented by 원심무형류 at 2008/10/10 11:55
한줄 요약 그때 그때 달라요.
술한잔? ㄱㄱ
Commented by 김Su at 2008/10/10 13:33
그럴까요?ㅋㅋ
Commented by -A2- at 2008/10/10 12:28
발~
Commented by 김Su at 2008/10/10 13:33
술을 발로먹겠다?오~
Commented by DEMON13 at 2008/10/10 13:21
손손~
Commented by 김Su at 2008/10/10 13:33
이거이거 번개라도 함 때려야하는건가요.ㅋㅋ
Commented by 해피 at 2008/10/10 13:39
술 번개에 저도 끼워주세요..냐하하하하~~ㅋㅋ
Commented by 김Su at 2008/10/10 14:18
오..우리 한번 모아볼까요?ㅋ
Commented by 조약돌 at 2008/10/10 14:37
안녕하세요, 저도 술 번개에 끼워주세요.
첫 방문에 이런 글을 남기니 이상하지만요;
트랙백 살포시 내려놓고 갑니다.
Commented by 김Su at 2008/10/11 15:07
ㅋㅋ트랙백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히로미 at 2008/10/10 17:53
저저저 손손^^!
여기 저두 손들었어용~~
Commented by 김Su at 2008/10/11 15:07
네,이거 일이 점점 커지고있으니 많이모아서 놀아야겠네요
ㅋㅋ
Commented by 주성치 at 2008/10/10 18:36
......
Commented by 김Su at 2008/10/11 15:07
말을 하세요.
Commented by 페니웨이™ at 2008/10/10 23:08
흐음... 오늘 위자드팩토리 런칭행사에서 뵈었는데 저를 못알아 보시는 듯.. ㅠㅠ 커피 받으실때 바로 옆에 있던게 저였답니다~
Commented by 김Su at 2008/10/11 15:08
에??진짜요??말을 하시지..ㅠㅠ제가 기억력이 붕어라^^;그래도 반가워요^^술번개에 끼실래요?ㅋ
Commented by 멀뚱이 at 2008/10/11 17:53
"정말로" 이게 가장 웃겨요. ㅋㅋㅋㅋ 정말로!
Commented by 김Su at 2008/10/13 09:51
정말입니다.ㅋ
Commented by 자그니 at 2008/10/13 01:40
ㄷㄷㄷㄷ... 손 들까- 하다가, 무서워 소심하게 손을 내립니다;;;;
Commented by 김Su at 2008/10/13 09:52
무엇이 두려우신건가요~
Commented by 넷물고기 at 2008/10/13 03:33
자주 보이는 바통글입니다. ^^ 마치 영국에서 시작되어 ... ㅎㅎ
Commented by 김Su at 2008/10/13 09:52
ㅋㅋㅋㅋ이거 행운의편지같은건가요~ㅋ
Commented by Sunny21 at 2008/10/13 23:25
미국에 있는 저는 이웃 블로거님들과 술자리를 가지는 것은 불가능.. ㅠㅠ
Commented by 김Su at 2008/10/20 11:23
..화상으로라도!
Commented by 제이슨소울 at 2008/10/17 17:42
김su 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ㅋㅋ

-저도 데낄라 좋아한다고- 말하려구요..풉 ㅋㅋ
잘지내고 계셨나요?

저는 요즘 도메인 변경 이후에 아주 고생하고 있어요..ㅋㅋ
블로그 옮기거나 도메인 변경이 보통 일이 아니네요..

-즐거운 금욜 되시고 오늘도 한 잔 하실껀가요?ㅋㅋ-
Commented by 김Su at 2008/10/20 11:23
윽,금요일에 한잔 넘게해서 너무 힘들었던 토욜이었어요
ㅋㅋ

제이슨 소울님도 한잔번개에 참여하세요~ㄱㄱ
Commented by ggacsital at 2008/10/18 05:30
트랙백올립니다~~~
Commented by 김Su at 2008/10/20 22:32
감사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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