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 with me.
by 김Su
우리회사 블로그칵테일..
아...
올블라이브를 열렬히 환영해주시는 올블회원님들의 포스트를 감상하고 있으려니..

너무 행복해요..

이런 뿌듯함으로 서비스를 개발하시는거지요..

입사한지 한달이 조금 넘었는데..

요새는 하루하루..너무 감사하며 회사 다니고있습니다..

항상 밝고 즐거우신 하늘사장님,든든한 오빠같은 해커님,케로케로웃으시는 천진난만한 만능 봄날님,
언제든지 잘 도와주시는 여름날님,입사한지 일주일만에 꿈에나타나주신 홍커피님(꿈내용은..-_-;;),
예쁜 연보라색 우산을 좋아하시는 박군님,복지센터 소장이신 미소년 폐인님,박학다식하신 책벌레님,
블칵의 웃긴사람 랭킹1위 푸리아에님,역시 젊고 귀여운 알님,배신자 구라쟁이 쏭군님,
항상 밥때를 잘챙겨주시는 쌈바이님,탐나는 카메라를 소유하신 노량진부억칼님

모두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어서 여러분께 한자리 꿰차는 일꾼으로 무럭무럭 크겠습니다.

by 김Su | 2007/07/20 12:30 | 잡 Su다 | 트랙백(1) | 덧글(14)
Tracked from 하늘이의 생각나무 at 2007/07/20 12:52

제목 : 우리 회사, 블로그칵테일.
지난주에는 홍커피님과 박군님, 쌈바이님이 RC카를 하나씩 사오시더니 사무실에서는 RC카 소리가 요란하다. 오늘도 사무실에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계시는 푸리아에님, 옆에서 지난 달 핸드......more

Commented by 푸리아에 at 2007/07/20 12:35
전 웃긴 사람이 아니라 터프가이 입니다. -_-
Commented by 홍커피 at 2007/07/20 12:35
꿈내용을 차라리 밝히시는 게.... 오해를 불러올 듯한 문체인데여 ㅋ
Commented by 김Su at 2007/07/20 12:39
푸리아에/터프가이는 패스~
홍커피/내용은 더 잘아실텐데...ㅋㅋ아 정말 나는 왜 혼났던걸까요..ㅜㅜ
Commented by parser at 2007/07/20 12:40
저도 20대 초인데 흑흑;;;; R님만 ㅠ.ㅠ;;;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7/07/20 12:55
저도 늘 향기 좋은 커피 마실 수 있어서 너무 고마워하고 있답니다.
Commented by Kaorw at 2007/07/20 12:56
ㅠ______ㅠ
Commented by 김Su at 2007/07/20 13:53
여름날/살빼세요.
하늘이/후후 다음번 커피도 제가 고르겠어요
Kaorw/사진으로만 뵈었어요..반가워요:D
Commented by hoogle at 2007/07/20 14:00
푸리아에// 올블로그의 유일한 터프가이? 모두 살짝 이상하던데... ㅋㅋ
홍커피//신참에게 너무 무섭게 하시는거 아닌가요? :)
하늘이//커피 너무 많이 마시면 건강에 안좋답니다. 커피 대신 맹물을...
김Su//지난번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Commented by 김Su at 2007/07/20 15:11
hoogle/저도 너무 반가웠습니다~:D다음에 만나면 찐하게 아는척 부탁드려요 후후
Commented by 스지 at 2007/07/20 17:07
꿈내용은 -___- ㅋㅋㅋㅋ그래 무슨 내용이었썽 ㅋㅋ
Commented by 아가야옹 at 2007/07/20 18:56
안녕하세요~
블칵은 언제나 분위기가 좋아보여서
해커님한테 얘기 들으면 완전 부러워요.
사회생활하면서 그렇게 가족적인 분위기의
회사 만나기 쉽지 않은데 정말 행운아세요!! ㅎㅎㅎ

아.. 그리고
같은 동작구민이라고 얘기 들었는데
언제 놀러오세요~~
솜씨는 없지만 그래도 맛난거
대접해드릴게요 ^^
Commented by 쏭군 at 2007/07/21 11:18
배신자 구라쟁이...... 라니.... ㅠㅠ 아가야옹님.. 동작구민 초청행사 함 안 하시나요? 기대하고 있을게요~ 전에 포스팅에 올라온 베이컨 참 맛있겠더라는.. ㅋㅋ ㅠ,.ㅠㅋㅋ
Commented by 봄날 at 2007/07/21 13:33
테란에서 프로토스로 바꾼뒤 "죽이는" 재미가 쏠쏠하다며 즐거워하시는 하늘사장님, 출근하는데 20분밖에 걸리지 않는다며 "자랑"하시는 해커님, 언제든지 "맞짱" 뜰 준비가 되있다는 여름날님, "사악한" 장난과 함께 포커웃음을 해맑게도 지으시는 흥코피님, 타닥타닥 저글링과 함께 온갖 게임에 "광분"하시는 박꾼님, 개울가에 "올챙이 한마리"와 놀아도 잘 노실 폐인님, 스폰지에 나가면 "지식박사"되실 법한 책벌레님, 자칭 터프가이며 인기 많다고 자랑하지만 사실 팬클럽에 회원 "한명"으로 버틴다는 Pooh리아에님, 사랑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면서 핸드폰을 "꼭" 쥐고 다니시는 알님, 건강하고, 의리있는 싸나이라는 둥 거짓말만 "잔뜩" 내뱉는 쏭군님, 밥먹을 땐 밥바이, 여름에는 땀바이, 춤출때는 "트위스트"만 추시는 쌈바이님, 스리슬쩍 뒷자리로 와서 장난치고 도망가시는 붥칼님(칼로 등찌를까봐 무서버요), 말이 필요없는 블칵블칵블칵블칵..벌컥벌컥.. 술님..크크..

제가보는 블칵인들입니다.
Commented by 김Su at 2007/07/23 16:54
아가야옹/+_+꼭 만나뵙고 싶습니다>_<
쏭군/죽이나 드세요..베이컨은 제가 먹습니다.ㅋㅋ
봄날/술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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