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샾에서 지친몸을 이끌고...으쌰으쌰 힘내서...설악산에 다녀왔어요~한 5백만장쯤 찍은 사진을 석태선배님이 추리고 추려서 동영상으로...후후근데...설마..저 안에있는 초초초폐인이 김Su 일거라는 의심은 말아주세요;;;산에 오르다보니...내 발밑으로 펼처지는 브로콜리같은 숲들과,,,입안으로 느껴지는 구름의 감촉과,,얼굴에 쏟아질거같은 별들과,,왜 그동안 모르고 지냈나 싶어요..비록 제 두다리는 대청봉에 꽂아놨나 싶을정도로 너무너무 아프지만이런 기분을 알게 도와주신 선배님들~넘 감사합니다>_<